오리코 M.2 마그네틱 도킹스테이션 리뷰

2026. 2. 1. 11:58사용기

안녕하세요. 쿠루가이입니다.

요즘 맥세이프 엑세서리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는것들이 많이 있습니다.

이번에 오리코에서 새로 나온 재미있는 제품을 보내주었습니다.

용량 적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게 되면 금방 용량이 없어서 촬영을 할 수 없게 되는데요. 아주 간단하게 스마트폰의 용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.    

바로 오리코의 M.2 마그네틱 도킹스테이션입니다.    

기존에 가지고 있던 허브는 삼성 제품인데 길쭉해서 가지고 스마트폰과의 장착이 너무 불편했는데요. 이번에 나온 오리코 도킹스테이션은 스마트폰 후면에 탁 하고 놓으면 자석의 힘으로 착 달라 붙습니다.

여기에 동봉된 USB-C케이블을 연결해주면 스마트폰 용량 확장 끝입니다.    

이 제품명에서서 말해주듯이 2230 규격의 M.2 SSD를 장학하면 스마트폰 저장공간이 비약적으로 업그레이드 됩니다.    제품 자체가 53그램으로 가벼워서 촬영할때 붙여놓고 사용하면 제격입니다.

USB-A타입과 C타입 모두 10기가를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외장하드를 연결해도 데이터 전송속도 800~900MB/S 정도 나옵니다. 4K촬영에도 문제가 없습니다.

MicroSD와 일반 SD카드 모두 연결이 가능해서 스마트폰에서 바로 영상 확인이 가능하고 3.5파이 잭에 이어폰도 연결이 가능합니다.    4K 해상도를 지원하는 HDMI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든 피씨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.    넷플리스나 유튜브 같은 영상들을 크게 감상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.

PD충전도 지원해서 배터리 충전을 위해서 도킹스테이션을 뺄 필요없이 바로 충전기를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으므로 배터리 부족도 걱정이 없습니다.

아이폰 맥세이프를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폰 사용자는 동봉품인 자석링을 붙이면 맥세이프처럼 동작할 수 있습니다.     평소 스마트폰 용량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오리코 M.2 마그네틱 도킹스테이션을 이용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.  FIN.